한달 쯤 된 내용입니다만
스프링에서 Cloud Foundry라는 플랫폼 서비스를 선보이네요.
http://blog.springsource.com/2011/04/12/launching-cloud-foundry/
GAE(Google App Engine)이나 AWS(Amazon Web Service) 등과 비슷한 서비스입니다만 지원플랫폼이 더 넓고 다양하네요.
이제 정말 아이디어만 있으면 무언가를 구현해서 세상에 알려기 정말 쉬운 시대인것 같습니다.
자신의 실력이나 아이디어를 어필하기 그 만큼 쉬워졌다(물론 절대적으로 쉽다는건 아닙니다만 -.-)는 뜻이고 바꿔말하면 금방 구닥다리가 되기 쉬워졌다는 뜻도 될것 같습니다.
어제 본 테크크런치 기사 하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http://techcrunch.com/2011/05/07/why-the-new-guy-cant-code/
왜 새로 팀(회사)에 합류한 사람이 실력 발휘를 못하는가.. 에 대한 기사입니다.
결국 사람 잘 못 뽑아서라는 뜻인데 "잘 못 뽑았다"는 뭔가 이루어 본 적이 없는 사람을 채용해서 라는군요.
이런 말이 나옵니다.
don’t interview anyone who hasn’t accomplished anything. Ever.
행간을 나름 추측해서 덧붙여 보자면 이렇지 않을까 합니다.
don’t interview anyone who hasn’t accomplished anything (him or herself). Ever.
내일 또 쉬는 날이니 좋네요 ㅎㅎ
사족.
1. Java/Spring이 언제까지 유용할까요?
2. GAE, AWS, Node.js, Redis, Rails, Cloud 등등 이런 서비스/개념/기술에 대해 얼마나 들어보셨거나 이해(사용법을 떠나서)하고 계신가요?
당장 이런 개념을 도입해야 한다면 어떻게?
3. 크레인 기사 자격증을 심각하게 고민하십니까? ㅋㅋㅋ